-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모델로도 활동…프렌즈 주요 제품 광고 캠페인 전개
- 오는 10월 20일부터 TV, 디지털, 옥외광고 시작
-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 패키지 리뉴얼…신규 통합 BI 적용해 전국 약국에서 판매
2026. 10
JW중외제약은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과 눈꺼풀 세정용 화장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의 새 광고 모델로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aespa)’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에스파의 트렌디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로 진화하는 ‘프렌즈’의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에스파와 함께 두 제품의 특징을 알리며, 맑고 촉촉한 브랜드 가치를 전할 계획이다.
에스파가 출연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은 오는 10월 20일부터 TV와 디지털, 옥외 매체를 통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에 티저 영상을 선공개했다.
이와 함께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의 패키지도 리뉴얼했다. 새로운 패키지에는 최근 도입한 프렌즈의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해 브랜드 디자인의 일관성을 높였다.
청량감에 따라 구성된 ‘순’, ‘쿨’, ‘쿨하이’, ‘아이스’ 4종 가운데 순·쿨·쿨하이 3종은 패키지 변경과 함께 히알루론산을 첨가제로 추가했다. 이들 제품은 현재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스는 10월 중순부터 새로운 패키지로 순차 공급될 예정이다.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은 아이큐비아 기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13년 연속 국내 일반의약품 인공눈물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에스파가 함께 모델로 활동하는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의 노폐물을 간편하게 닦아내는 화장품이다. 사용 부위와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패드형과 면봉형 2종으로 구성됐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모델 발탁과 제품 리뉴얼을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것”이라며 “에스파와 함께 프렌즈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고, 소비자의 다양한 아이케어 수요에 맞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렌즈는 일반의약품부터 화장품, 식품 등을 아우르는 JW중외제약의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다. 최근 일반식품 ‘아이크런치’와 화장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