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꺼풀·속눈썹 주변 노폐물 간편하게 세정…패드형·면봉형 구성
-1회용 개별 포장으로 위생·휴대 편의성 높여
-트레할로오스·히알루론산·PDRN 등 함유…전국 약국에서 판매
2026. 9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Frenz)’의 제품군을 화장품으로 확대한다.
JW중외제약은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을 간편하게 세정할 수 있는 화장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에 남아 있는 피지와 노폐물,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닦아내는 아이케어 제품이다. 사용 목적과 부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패드형과 면봉형 2종으로 구성했다.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패드형’은 눈꺼풀을 비롯한 눈가의 넓은 부위를 전체적으로 닦아낼 수 있으며,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면봉형’은 속눈썹 뿌리와 눈꺼풀 가장자리 등 세밀한 부위를 섬세하게 세정하는 데 적합하다.
두 제품 모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회용 개별 포장을 적용했으며 휴대 편의성도 높였다. 패드형과 면봉형 각각 30개입으로 구성했다.
또 보습과 진정을 돕는 트레할로오스와 히알루론산, PDRN, CMC(카르복시메틸 셀룰로오스) 성분과 자연 유래 추출물 5종(아이브라이트, 알로에베라, 병풀, 티트리잎, 비타민나무)을 함유했으며 향료와 색소는 첨가하지 않았다. 눈가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2종은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사용과 아이 메이크업이 일상화되면서 눈가 청결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생활환경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프렌즈의 제품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은 최근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새롭게 선보이고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점안제와 렌즈 관리 제품에 이어 식품 ‘아이크런치’를 출시했으며, 이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출시를 통해 화장품 영역까지 확장했다.